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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짓고 밥짓는 수자
2025년 01월 06일
https://brunch.co.kr/@alteractive/562해운대 장산범이 내려와 빚고 간다는 매료 ver2. 새콤달콤함에 베리류의 향까지 더해져서 산뜻합니다.
기다림34
쌀, 정제수, 밀
기다림25
정제수, 쌀, 곡자
기다림
기다림16
정제수, 찹쌀, 멥쌀, 흑미, 곡자
기다림소주
쌀증류식소주원액, 정제수
매료막걸리
정제수, 멥쌀, 찹쌀, 곡자, 젖산, 효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