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기잔으로 마셔 한계는 있지만, 유백색의 색상이 가장 뛰어나보임 청포도의 산미+바닐라의 부드러움 신맛이 날카로워 호불호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호
설명
# 소개 정확한 비교를 위해 그나마 가장 경험이 많은 석탄주 주방문을 사용하여 빚어보았습니다.
일반 멥쌀 500 g 소율곡 밀누룩 250 g, 일반 정수 2L 찹쌀 2kg
# 코맨트 눈에 띄게 크게 다른부분은 6주 냉장숙성후에 가라앉은 앙금이 기존의 빚던것들보다 훨씬 많았고, 층이 분리가 되는되도 한참의 시간이 걸렸으나 분리가 잘 되지않아 항상 나오던것과 달리 청주 부분이 적게 나왔다. 그리고 표면의 흰거품들이 일고, 기름기가 뜬것처럼 표면이 깔끔하지 못하다. 부패한것인가 하는 의심도 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