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술들은 4.0 미만으로 평점이 낮지만, 다시 한번 평가받을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.
글짓고 밥짓는 수자
2024년 09월 24일
40도대 쌀소주 평균에 비해 약간 부드럽고 쓴맛이 적은 반면 알코올은 톡 쏘는 느낌이 있는 편. 친환경쌀 쓴 것 좋다.
https://brunch.co.kr/@alteractive/509
글짓고 밥짓는 수자
2024년 09월 20일
솔잎은 기본적으로 쓴 향이라 산미랑 같이 어울리가 쉽지 않다. 술은 좀 더 달게 나왔으면 어땠을가 싶은데, 어쨌거나 솔잎향 임팩트는 확실.
글짓고 밥짓는 수자
2024년 09월 20일
뉴룩의 10%버젼. 당연히 5% 오리지널보단 알콜감도 있고 보디감도 있는데 그래도 제원에 비해선 가볍고 선선히 넘어가는, 양조장 개성이 잘 살아있는 술.
글짓고 밥짓는 수자
2024년 09월 20일
달고 꾸덕한 동정춘은 아니다. 동정춘으로선 수분이 꽤 많은 편이다. 게다가 많이 단 편도 아니라서 동정춘과는 인지부조화의 관계지만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스타일의 막걸리.
https://blog.naver.com/emptyh/221788927946
글짓고 밥짓는 수자
2024년 08월 22일
'두근두근 설레는 첫사랑의 맛!'이라는데 그 말에 어울리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막걸리. 은근한 알코올감도 있어서 음주용으로나 사교용으로나 다 좋을 듯.
글짓고 밥짓는 수자
2024년 06월 26일
유기농쌀로 만드는 고급막걸리.. 지만 디자인이나 기타 등등이 좀 안 받쳐줘서 상대적으로 싼 가격에 팔림.
따라서 가성비는 좋은 편이라는 뜻.
막걸리치곤 가볍고 산뜻한 편. 단맛은 강하지 않은 편. 인터넷판매가 안 되서 구하긴 쉽지 않고 저가라 보틀숍에서도 잘 안 다루는데 다시 말하지만 이건 가성비로는 미쳐 날뛰는 수준.
2011년 리뷰 참조. 지금도 바뀐 것 거의 없음(디자인도 ㅠ)
https://blog.naver.com/emptyh/220106307505
글짓고 밥짓는 수자
2024년 09월 24일
드라이한 사이더와 비슷한 느낌의 라이스 사이더. 그러니까 기술적으론 청주에 가까울 것 같은데, 품목은 탁주로 분류. 흔들면 제법 탁해지지만 막걸리 치곤 상당히 맑은 편.